찬밥이 좋은 팀 간 거 진짜 잘된 듯
작성자 정보
- bboongbbang 1시간 전 2026.11.04 11:37 새글
-
2
0
본문
팀 압박 강도가 장난 아니더라. 옆에 훌리안은 계속 돌아다니면서 전방압박 계속 넣고 뒤에 줄메오네도 위아래 오가면서 엄청 뛰고ㅋㅋ
노가다축구라는 별명이 왜 붙었는지 알겠더라. 팀 전체가 진짜 많이 뛰더라고.
근데 그 와중에 찬밥이 혼자 압박 세기를 좀 낮춘 느낌임. 이건 뭐 얘한테 다 맡긴 거지, 아르헨티나 메시처럼.
훌리안이랑 뛰는 거에 익숙해지고 본인도 골 넣으면서 하다 보면 박지성 선수가 말한 것처럼 발롱도르급 재능이 되거나, 아니면 이도저도 아니게 티아고 알마다 행 될 거 같음ㅋㅋ
아직 시즌 전반기도 안 지났으니까 가늠하긴 이르긴 한데, 이 442 시스템은 진짜 완벽하게 맞는 옷인 건 맞는 듯.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로그인 후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